
지역 아이들이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아가는 너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겼습니다.
지역 명소인 종해문화원에서 직접 도자기를 다듬고 그림을 그려보고, 친구들과 말판놀이을 즐겼습니다.
활동 기획에서 친구들과 가장 가고싶은 곳 중 1위를 한 아쿠아리움도 모두 함께 다녀왔습니다.

사포로 도자기를 다듬고 그림을 그리면서도 친구들은 웃고 떠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친구의 그림을 보고 내 그림도 보면서 서로서로 누가 잘했는지 비교해가며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었습니다.
도자기를 만든 후에는 말판놀이를 즐겼습니다. 처음 배워보는 규칙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 서로 규칙을 알려주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나 한번, 너 한번 이기며 놀이에 풍덩 빠지자,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아이들은 "도자기에 제 마음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말판놀이를 처음 해보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가 이겨서 더 좋았어요."라며 즐거워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방학부터 기대했던 아쿠아리움 나들이! 18명이나 되는 친구들이 함께 하고자 하였습니다.
안전한 활동을 위해 봉사자 선생님도 모셔 진행하였고, 당일 16명의 친구들이 나들이에 다녀왔습니다.
4개의 팀으로 나뉘어서 아이들은 친한 친구들과 함께 자유로운 관람을 즐겼습니다.
신기한 해양생물과 마술공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아이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가서 공연도 보고 해양 생물들도 많이 보고 양 밥도 줘보고 좋았어요."
"친구들이랑 만나서 같이 마술도 보고 좋았어요.". "처음 수족관을 와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라며 친구들과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지역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또래관계 만들기를 위한 '너나들이' 활동은 계속됩니다.
한여름의 놀이와 운동활동이 진행되었고, 봉사활동과 인형극 만들기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