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폭염과 무시무시한 태풍이 왔지만 14명의 아이들이 나들이에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짝꿍과 함께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면서 하고 싶은 활동을 의논하고 직접 직업체험을
해보며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퇴장 시간이 되자 아이들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며 아쉬워하였습니다.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은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또 오고 싶어요!"
"다음에는 하루 종일 있고 싶어요!" "놀이 공원도 다 같이 가고 싶어요."라며 즐거워하였습니다.
함께 활동한 짝꿍과 이야기도 나누고 다른 활동을 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귀가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사진을 받은 가족들도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게 보이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어 감사합니다."라며 아이들이 또래와 보낸 시간을 반겨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이런 좋은 추억이 계속될 수 있도록 이후에도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방학활동, 나들이와 체험활동, 지역 봉사, 인형극 만들기 활동 등을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좋은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해야 더 좋은 시간을 가지며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더욱 고민하고
아이들과 이야기해보며 함께 활동을 빚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