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은 ‘가양5늘품배움터’라는 가양5단지에서 활동하시는 주민지도력 및 잠재력 주민지도력을 세우는 교육 훈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벌써 올해로 9기째인데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졌을까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함께 하는 사람들 간의 인사를 나누고 어떤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너와 나 알기’로 서로의 과거와 현재까지의 이야기, ‘주민 만나기와 관계 맺기’로 이웃을 만날 때 어떻게 만나면 좋을지, ‘우리 지역 알기’로 마을과 협동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주민지도력’으로 주민리더에 대해, ‘주민 회의의 운영’을 주제로 만족스럽고 불만족스러웠던 회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함께 수료식을 하며 꽃다발과 수료증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품배움터 9기를 수료한 주민들은
“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매우 효과적인 시간을 보내게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교육생과의 친교 과정이 있었으면”, “행정복지센터, 가양5복지관, 유관단체가 서로 네트워크를 이루어 복지가 더 잘 이루어지고 교육과 봉사가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 등의 소감을 주셨습니다.
가양5단지의 변화는 주민의 손에서 이루어집니다.
"나의 생각을 우리의 생각으로, 우리의 생각을 우리의 일(활동)까지 나아가는 것"
가양5늘품배움터는 가양5단지 주민들이 균형 잡힌 민주적 지도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