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지만 <청소년소모임 활동>은 멈추지 않습니다. 수명중학교 1~3학년으로 구성된 청.설.모 발산권역 1,2기 참여자들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각자 패션후르츠망고청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참여 학생들이 직접 발산1동 주변 상가, 아파트, 주민센터를 찾아다니며 지역나눔활동을 하였습니다~
찾아간 상가 지역주민들 대부분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감사함을 표현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참여자들이 나눔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설.모 참여자들은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만드는 과정이 쉬우면서 재미있었고, 다 만드니 뿌듯했어요.”, “친구가 매우 부러워했고, 나눌 수도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다음에도 다시 한번 만들고 싶어요.”,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아주 쉬웠고 흥미로웠어요. 과일청이 너무나 맛있었어요. 직접 만들어서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라며 만드는 과정이 참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나눔활동을 통해,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고 주는 사람의 기분도 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어요.”, “나눔을 하고 받으신 분들이 좋아하셔서 뿌듯하고 보람찬 거 같아서 행복했습니다. 다시 여러 번 나눔을 해보고 싶어요.”,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고 주는 사람의 기분도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돌아다니면서 나눔을 하니까 새로웠어요.”, “내가 만든 것을 직접 나눠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뿌듯했어요.”, “직접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나눔도 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라며 지역나눔활동 소감도 이야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