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단지 풀피리공원을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어르신들이 이야기를 꽃을 피우는 공간,
어린아이들이 뛰노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귀여운 달팽이와 예쁜 꽃들을 바닥에 그려 새단장 하였습니다.
지난 토요일 강서경찰서, 강서구청, 청년보라단체와 협업하여
풀피리공원 바닥화 활동을 진행하였는데요.
가양5복지관에서는‘꽃보다내인생’ 미술활동팀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 하였습니다.
바닥에 그림을 그려 알록달록한 색으로 칠하며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였습니다.
활동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내가 그린 그림이 공원에 가면 언제든지 볼 수 있고, 내가 그린 꽃이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
"풀피리공원이 화사하게 바뀌어서 볼 때 기분이 좋아 진다”
"그림을 더 그리고 싶었는데 아쉬움도 들고, 이런 활동에 참여한 것이 기쁘고, 즐거운 시간되었다”
"그림이 오래오래 지워지지 않았으면 해서 페인트를 두껍게 발랐다.
활동이 정말 즐거웠다” 등의 활동 소감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가양5단지 풀피리공원을 이용하시는 주민 분들이 바닥화를 보시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고 행복한 마음이 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B tv 서울뉴스 "강서구 풀피리어린이공원에 바닥벽화 조성"> 언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