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은행, 패스트푸드점, 영화관, 주차장 등 키오스크 보급이 늘면서 생소한 용어 및 조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욕구에 따라 직접 키오스크 단말기 체험을 통해서 식음료를 주문하고 카드결재까지 해 보면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영역을 연습했습니다.
키오스크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께서는
"항상 궁금하고 알고 싶었는데 많은 것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기회가 있으면 또 배우고 싶다."
"키오스크 앞에만 가면 떨려서 아무것도 못 했는데 오늘 배우고 보니 재미있고 유익하다."
"잘 배웠어요. 나가서 해 보겠다."
"이제는 혼자서도 휴게소에서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이라 실수할까 걱정 되는데 배운 것을 가지고 한번 해 봐야겠다."
등의 소감을 나눠 주셨습니다.
일일특강 이었던 키오스크 교육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키오스크 단말기 활용을 통해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