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사와 주민리더가 함께 이웃을 만나기 위한 사전모임을 했습니다.
이번 설에는 가양5단지 내에 홀로 지내시는 주민들에게 찾아가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며 명절의 풍족함과 넉넉함을 함께 즐기기 위해 주민리더들이 함께했습니다.

모임 시작 전 주민들에게 전달할 덕담카드도 만들었습니다. ‘글씨가 이쁘지 않다,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한글자 한글자에 마음을 담아 꾹꾹 눌러쓰셨습니다.


새로 오신 신혜정 관장님께서도 주민리더분들에게 인사하시며 "살기 좋은 가양5단지를 함께 만들어보자"리고 하셨습니다.

돌아오는 1월 23일 주민리더와 사회복지사가 홀로 지내시는 가양5단지 주민들에게 찾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