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는 우울 및 치매 예방을 위한 미술 활동이 있습니다.
내 마음 정원 가꾸기, 꽃보다 내 인생 미술 활동인데요.
단순히 미술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 어르신들끼리 소통하고,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노력하며 활동에 참여하십니다.
손으로 하는 섬세한 작업이다보니, 소근육 강화에도 좋고 생각하고 소통하는 과정이
우울 및 치매 예방에 참 좋죠.
참여 하는 어르신들은 미술 활동이 있는 날을 엄청 기다리신답니다.
"내가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니 참 좋다." "내가 작가가 된 기분이다."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노년에 이런 기회를 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라고 소감을 말씀하십니다.
상반기 미술 활동은 방학을 가진 후 다시 8월말에 개강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