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가을, 웰다잉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웰다잉은 기존의 웰다잉을 살펴보고 새로운 어르신들과 새로운 구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존엄한 죽음의 가치를 알고 내 삶을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남은 노년의 삶을 계획하여 웰다잉=웰리빙=웰에이징의 의미를 살리자는 취지로 진행되었습니다.
웰다잉의 개념과 그림책, 영상 등을 활용하고, 유언과 상속, 호스피스, 버킷리스트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아주 좋았다. 많은 정보를 알았다", "선생님 수고하셔요. 대단히 훌륭하였고 또 참석하겠다", "강의가 필요한 부분만 길지 않아 좋았다", "너무 좋았고 재미 있었다. 교육 받은 것 잘했다", "궁금한 것 많이 해소되었다", "좋았다. 교육이 머릿속에 잘 들어왔다", "너무 잘 듣고 감사하고 행복하다" 등의 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쁘게 멋지게 살고 싶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노력하며 열심히 살겠다", "참다운 생활을 하고 싶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살고 싶다", "남은 삶에 대해 생각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다", "앞으로 재미있게 살고 싶고 또 건강하게 살고 싶다", "삶의 질을 높이는 생각과 환경을 만들어 살고 싶다", "편하고 즐겁게 살고 싶다. 교육 또 받을 생각 있다", "행복하게 살자. 건강하게 살기" 등으로 노년의 계획을 세우며 수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 남은 웰다잉의 삶을 응원합니다! 삶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며,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