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 나도강사다 2회차 강의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람도서관에는 뜨개질 동아리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동아리 회원이자, 가람도서관 사서 자원활동을 해주시고 계시는 선생님이
강사님이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많이 해보았으나, 가르쳐주어본 경험은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리 견본을 만들어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번의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첫번째 수업 때는 코바느질을 어려워 하던 수강생이
일주일 사이에 가방을 거의 완성해오셨더라구요!!
(저도 코바늘 처음배웠는데...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ㅎㅎ)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며, 친절하게 1대1 맞춤형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예쁜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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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수업에서 수강생들은..
"바느질하면 시간가는 줄 몰랐다. 그러다보니 완성했다."
"재미있다."
"가방을 만들었으니, 가방과 세트인 모자를 만들고 싶다."
"모자도 떴으면 좋겠다."
등 수업에 대한 만족도와 다음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표현하셨습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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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도서관에서는 재능이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누구든지 문의해주셔서 가람도서관을 빛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