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단지에는 홀로 지내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자치팀에서는 동네를 다니며 혼자 지내시는 주민들이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안부를 묻고, 주민들이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이번 주 방문한 분은 가양5단지의 홀로 계시는 남자 어르신입니다.
명절 때마다 주민 리더와 방문을 하여 이야기를 나누었고, 주민센터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이라 주민센터와도 주민의 상황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어르신은 예전보다 밝고 건강해지셨고, 잘 지내신다고 하여 반가웠습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양5종합사회복지관도 봄처럼 주민들에게 다가가 주민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겠습니다.
따스한 봄이 다가오듯 가양5복지관이 주민에게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