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단지에는 새로 이사오신 이웃들이 낯설지만 동네에 잘 적응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웃을 만나고 싶지만 선뜻 나서기 쉽지 않고, 함께 이야기를 하며 의지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우리네 이웃들이 봄과 함께 밝게 웃으며 모였습니다.
자기 소개를 하며 그 동안 지내왔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주민들은 가양5단지에 대해 '교통편이 좋다', '병원이 많고 잘 되어 있다', '모든 여건이 거주하기 편하다'고 답하셨습니다. 살면서 더 편하다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꽃봉오리가 활짝 피어나듯 만나면 서로의 입가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이웃사촌'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웃음꽃 피어나는 동네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요~가양5단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