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아이들의 신나는 모임활동, 너나들이의 기념적인 첫 수확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쌈채소 수확을 축하해주기 위해 특별한 손님이 방문해주셨는데요, 바로 신혜정 관장님께서 모임에 함께해주시며 아이들을 격려해주셨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안전하고 즐거운 모임을 위한 당부의 말씀과 함께 하는 활동의 소중함을 상기시켜주셨습니다. 관장님의 따뜻한 이야기에 아이들은 담당 선생님에겐 보여준 적 없는 집중력으로 이야기를 경청하며 소중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쌈채소를 수확한 후 아이들은 쌈채소를 나눠 가족들과 나눠먹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가족들에게 자랑할 생각과 쌈채소를 직접 기르고 수확해본 경험에 몹시 즐거워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쌈채소가 엄청 잘 자라서 기분이 좋아요!", "같이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땄다고 가족들한테 자랑할래요!"라며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쌈채소를 수확한 후, 아이들은 지난 활동에 함께 정하였던 영화 관람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니언즈 1"을 감상하며 아이들은 함께 정한 영화 관람 규칙을 지켜가며 각자 먹을 간식을 챙겨와 함께 나눠먹었습니다. 직접 고른 영화를 함께 보며 아이들은 함께 영화를 보니 즐거웠다 이야기하였고 다음 활동에도 큰 기대를 보였습니다.
지역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너나들이는 계속됩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