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 어르신 복지기금사업 '브라보 마이 라이프' 특강 – 웰다잉을 위한 네 번째 이야기
강서구 어르신 복지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웰라이프, 웰다잉을 위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 특강이 어느덧 네 번째 회기를 맞이했습니다!
예기치 못한 소나기로 참석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무려 30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자리를 함께해주셨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강의’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웰다잉을 위한 용서’였습니다.
참여자들은 나 자신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처음에는 많은 분들이 이를 어려워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존재는 바로 ‘나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에게는 너그러움이 부족했던 건 아닌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감정이 북받쳐 눈시울을 적시는 분들도 있었고, 강사님께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모두가 “앞으로는 나를 위해 용서하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해주신 웰라이프백세인사회적협동조합 이순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음 주에는 드디어 마지막 특강이 진행됩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