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기가 넘치는 5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들께 어떻게 생기넘치는 하루를 선물해드릴까 고민하였습니다.
화사하고 생기넘치는 봄날처럼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기억에 남을만한 어버이날을 드리기 위해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살려 "꽃다웠던 당신의 청춘을 선물해드립니다"를 주제로 추억의 복고 교복 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추억의 배경에서 복고 교복을 입으시고 그 시절을 추억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즉석 인화해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해주신 어르신들은 "오늘 하루는 고등학생이 된 기분이에요.", "선생님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몇 십년만에 교복을 입어 보는지 모르겠어요.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즐거울 일도 없었는데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네요.", "사진을 기념으로 주시니 너무 좋네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라고 해주시며 즐거워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환한 얼굴에 한창 생기 넘치던 모습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느끼며 보람차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와 감사인사를 받으며 되려 저희가 힘을 얻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