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8일 마포고등학교에서 강서구 종교단체와 함께 하는 이웃돕기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저희 가양5복지관은 사회복지EXPO로 참여하였으며,
어르신체험과 어르신인권 바로알기라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11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어르신체험에 참여하였으며,
172명에게 어르신인권에 관한 책갈피를 나누며 어르신 인권을 알렸습니다.
"우리 할머니가 이렇게 힘들고 불편하신 줄 몰랐어요." (참가 청소년)
"00아 힘들지?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를 잘 도와드려야해." (참가 아동의 어머니)
저희 가양5복지관은 노인특화기관으로써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르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