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다른 날보다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어버이날에
지역에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카네이션을 만들고 달아드릴 주민을 찾고있습니다.^^
5월 2일, 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1층 마을도서관 소담터에서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카네이션을 만들려고 합니다.
2일동안 시간이 다 안되셔도 괜찮고, 못만들어도 괜찮습니다~
또한 집에서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 때 1개 더 만들어서
5월 7일까지 복지관에 갖다주시면,
예쁜 메시지를 작성한 후 어버이날 때 달아드리려고합니다.
그런 후 5월 8일 어버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카네이션을 어르신께 달아드리려고 하는데 함께 해요^^
여러분이 만들고 달아드리는 카네이션으로
어르신이 환하게 웃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