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제목이 이렇냐고 깜짝 놀라셨을텐데요, 3월 31일(토) 오후 7시, 마을소담터 도란도란에서 상영되는 영화 제목입니다. 육식공룡"하트"는 우연히 알에서 깨어난 초식공룡을 보고는 "고녀석 맛나겠다" 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 말을 들은 초식공룡은 자신의 이름을 "맛나"라고 알고, 육식공룡 하트를 아빠라고 부릅니다. 절대 아빠와 아들 사이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이 가족이 되어 생기는 신나는 모험이야기~ 이번에는 한국어로 더빙된 영화로 자막을 읽기 어려운 아이들도 함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과,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새로운 이웃들도 만나고, 관계도 만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